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나라 중진의원도 黨개혁 요구..양정규 의원 불출마선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 중진의원 30여명이 8일 당 발전과 정치개혁 방안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6선의 양정규 의원은 7일 "3선 이상과 장관을 지낸 재선급 등 중진의원 35∼36명이 8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 모일 것"이라며 "이 자리에서 재창당 수준의 혁신적인 당개혁 요구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청원 박희태 의원 등 당 대표를 지낸 중진은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 의원은 지역구 불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혹시 반명입니까", 정청래 "친명이자 친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정청래 대표에게 “혹시 반명(반이재명)이십니까”라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 대표는 “우리는 모두 친명(친이재명)이자...

    2. 2

      李 "반명이십니까"…與만찬서 정청래에 농담

      더불어민주당의 내부 갈등이 점차 격화하고 있다.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의 가치를 동일하게 하는 ‘1인 1표제’와 검찰개혁 수위를 둘러싼 이견이 계파 간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6&middo...

    3. 3

      [단독] 檢 탄압에 잇따른 엑소더스…검사 퇴직 10년새 최대

      지난해 검사 175명이 검사복을 벗은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10년 새 최대 규모다. 검찰청을 폐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작년 여권 주도로 78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등 정부의 이른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