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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차세대 스타벤처 3곳 선정 ‥ 사업비 지원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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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차세대 스타 벤처기업 세 곳이 선정됐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차세대 성장동력분야 스타벤처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업체로 엠아이, 이즈커뮤니케이션즈, 드림미디어 등 세 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업체당 최대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지난 97년 설립된 엠아이(대표 김재호)는 인터넷 기반 화상감시 및 통화시스템 개발업체다. 중기청에 기술혁신형기업으로 등록돼 있다. 지난 99년 문을 연 이즈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욱)는 지능형 전자 칠판 시스템과 원격교육 저작 솔루션과 교육용 전자 칠판 시스템 개발 업체다. 드림미디어(대표 유왕윤)는 온라인 게임 선도업체로 가입자 2백만명의 배틀마린과 60만명의 비틀윙을 개발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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