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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내년 상반기 환율 1150원..하반기 1100원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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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은 내년 상반기 원/달러 환율 중심축을 1,150원 정도로 예상했다. 10일 미래에셋은 내년 달러화 조정 과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최근 당국 개입으로 1180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나 내년에는 강한 절상압력을 받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내년 국내 수출증가율 둔화 속도를 빠르게 할 것으로 판단. 미래는 내년 상반기 원달러 환율 중심축을 1150원 정도로 예상하고 하반기이후 그 축이 크게 낮아져 1100원대 초반에서 형성될 것으로 점쳤다.다만 원엔 환율 수준이 1대10이상에서 유지시키려는 당국 노력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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