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로인, 가상펀드운용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펀드평가업체인 제로인은 11일 증권예탁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가상(假想)펀드운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상펀드운용이란 가상의 자금으로 펀드를 설정,펀드매니저가 가상의 펀드를 운용하는 것. 제로인의 가상펀드운용은 주로 중소형 운용사 및 투자자문사를 대상으로 하며 증권사 상품운용 담당자 및 랩운용자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펀드유형은 순수주식형 중소형주주식형 절대수익추구형이다. 김성우 제로인 사장은 "가상펀드운용은 여러 가지 제한으로 인해 베일에 가려진 운용사의 운용능력을 판가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팔고 갈아탈까 했는데"…다시 봐야 하는 이유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코스피지수가 이달 들어서만 15% 가깝게 치솟으며 파죽지세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투자자 중 상당수가 상승장에서 소외됐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일부 주도주군에만 투자심리가 ...

    2. 2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3. 3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들 '두근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