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센스 사장 홍문철씨 입력2006.04.04 11:30 수정2006.04.04 11: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게임업체 퓨센스는 12일 임시주총을 열어 온라인게임업체 나코인터랙티브의 홍문철 이사(40)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퓨센스는 최근 주식교환과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나코인터랙티브에 인수됐다. 중앙대를 나온 홍 사장은 나코인터랙티브의 공동창업자이며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는 갤럭시게이트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랜섬웨어 공격' 당한 교원그룹…개보위에 유출정황 신고 교원구몬 등 교원그룹 8개사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교원그룹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유출 정황을 신고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3일 오전 9시께 교원그룹 8개사의 개인정보 유출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개인... 2 오토텔릭바이오, 중기부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선정…100억 지원 확보 혁신 신약 개발 기업 오토텔릭바이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에 최종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오토텔릭바이오는 향후 3년간 36억... 3 "피지컬AI가 신약 실험하고 제조…바이오 AI혁명 이미 시작됐다" 올해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는 인공지능(AI)으로 촉발된 ‘바이오 혁명’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엔비디아와 일라이릴리는 로봇이 스스로 실험하고 데이터를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