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LM시장 개방시 수혜..동원증권 입력2006.04.04 11:35 수정2006.04.04 11: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동원증권은 LM(일반전화서 이동전화로 거는 통화)시장 개방 논의와 관련해 아직 미정이나 개방시 후발업체 수혜가 클 것으로 평가했다. LG시장규모를 2조2천억 규모로 추정하고 데이콤은 연간 1천200억원을 온세통신은 6백억원의 매출 증가를 불러올 수 있다고 진단했다. 내년말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우로보틱스, 한양로보틱스 인수 소식에 18% '급등' 나우로보틱스가 급등하고 있다. 한양로보틱스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15일 오전 9시15분 현재 나우로보틱스는 전일 대비 4550원(18.88%) 오른 2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2만9850... 2 상폐 앞둔 웰바이오텍·인트로메딕, 정리매매 첫날 '급락' 상장폐지를 앞둔 웰바이오텍과 인트로메딕 주가가 정리매매 첫날인 15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웰바이오텍은 전 거래일보다 513원(94.13%) 내린 32원을 기록하... 3 [속보] 코스피, 장 초반 상승 전환 사상 최고가 경신…4730선 돌파 [속보] 코스피, 장 초반 상승 전환 사상 최고가 경신…4730선 돌파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