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눈길 끄는 상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넥스투어(02-2222-6666)는 '태국.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수로기행'을 안내한다. 시소폰에서 시엠립까지 쾌속정을 타고 가며 자연그대로의 원주민 수상마을과 동남아 정글의 모습도 감상할수 있는 게 특징. 방콕에서 왕궁과 에메랄드사원 등을 보고,파타야에서 해양레포츠를 즐기며 여행의 피로를 푼다. 4박6일 일정으로 31일과 내년 1월5.10.15.20.25.30일,2월4.9.14일 총 10회 출발한다. 회당 참가인원은 30명. 1인당 74만9천원부터. 배재항공여행(02-733-3313)은 '아빠와 함께 하는 동남아 어드벤처 체험,앙코르와트'배낭기행을 선보였다. 방콕에서 비포장 길로 국경을 넘어 가 3일간 앙코르 유적을 보고 페리를 타고 프놈펜으로 이동한다. 돌아오는 길에 대만에서 1박하며 3대 박물관,야시장 등을 본다. 21.38일,내년 1월6.13.27일 5회 출발한다. 1인당 1백9만원.

    ADVERTISEMENT

    1. 1

      "통나무집부터 비행기 하우스까지"…SNS 반응 터진 숙소 어디길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여행 영감에서 실제 선택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틱톡 등 SNS 콘텐츠를 통해 다음 여행지를 떠올리고 선택하는 흐름이 나타나면서다. 지난해 SNS에서 ...

    2. 2

      슬로프를 내려오면 진짜 스키가 시작된다…Apres-Ski

      “스키의 목적은 내리막이 아니다. 내려와서 마실 ‘한 잔’이다.”알프스의 스키어들은 오랜 세월 동안 이런 말을 농담처럼 주고받았다고 한다. 얼핏 유머처럼 들리지만, 이 문장...

    3. 3

      스키복 입은 채 밤새 파티를…해발 1850m 호텔서 美食 즐겨

      스키를 벗어던진 뒤 시작되는 ‘아프레 스키’의 시간은 또 한 편의 짧은 여행과 같다. 슬로프 끝에서 마주하는 저녁 풍경이 모두에게 다르듯 이 시간을 즐기는 방식 역시 나름의 온도를 지닌다. 오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