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기계수출 553억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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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기계산업의 수출입은 미국 등 선진국의 경기회복에 따른 시설투자 증가로 수출입 모두 두자릿수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19일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 따르면 내년도 국내 기계산업의 생산 규모는 올해 1백75조8천억원보다 6.8% 증가한 1백87조8천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수출은 중국 동남아 중심으로 해외수요가 급증,올해 예상액 4백99억달러보다 10.8% 증가한 5백53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이심기 기자 sg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