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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성인잡지 펜트하우스 '파산보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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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대표적 성인잡지인 펜트하우스가 23일 뉴욕주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펜트하우스의 대변인 겸 법률고문인 로버트 페인슈타인 변호사는 "인터넷 포르노그라피가 확산되고 경쟁 잡지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펜트하우스가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파산보호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1965년 창간된 펜트하우스는 누드 모델 사진을 대거 게재해 미국 남성들로부터 커다란 인기를 끌기도 했으나 유명 연예인 누드를 앞세운 플레이보이 등 경쟁지에 밀려 최근 판매부수가 급격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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