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상당 어린이 감기약 北지원..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입력2006.04.04 12:02 수정2006.04.04 12: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은 최근 5억8천만원 상당의 어린이용 감기약을 사단법인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사장 심재식)에 기탁했다. 시럽제와 정제로 구성된 이 약품은 26일 인천항을 통해 북한 조선의학협회에 전달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신광주씨 별세,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 3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장지 충남 금산 선영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2 휴대전화 47개 몰래 빼돌려 중고로 팔아치운 판매점 직원 휴대전화 수십 대를 몰래 빼돌려 중고로 되판 휴대전화 판매점 직원이 실형을 받게 됐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A씨... 3 [속보] '1명 사망' 종각역 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모르핀 양성 지난 2일 퇴근길 종각역 인근에서 3중 추돌 사고를 일으켜 1명을 숨지게 한 70대 후반 택시 기사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택시 기사는 약물 운전 정황이 포착됐다.서울경찰청은 기사 A씨를 3일 새벽 교통사고처리특례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