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소식] 한·일 설음식 비교하세요 .. 웨스틴조선호텔 입력2006.04.01 21:41 수정2006.04.01 21: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웨스틴조선호텔은 한·일 두나라의 설음식을 동시에 선보인다. 한식당 셔블은 떡국 중에서도 모양이 독특한 개성지방의 조랭이 떡국(4만2천원)을 준비한다. 일식당 스시조는 일본 정월 음식의 통칭인 오세치 요리(사진)를 내놓는다. 오세치 요리는 지라시 세트(8만원)와 알밥 세트(6만원) 두 종류다. (02)771-050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말레이시아 관광청, 환영 행사로 '2026 말레이 방문의 해' 개막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2026년 1월 1일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하는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며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공식 출범했다.환영 행사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전역에... 2 "외국인 발길 이어졌다"…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돌파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300만명을 돌파했다.2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2025년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1384만696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4년(1377만77명) 대비 7만6884명(0.5... 3 "한국 온 외국인들 쓸어담더니"…매출 160억 '잭팟' 터진 곳 지난해 K-컬처 열풍에 경복궁과 덕수궁 등에서 판매하는 전통문화 상품 매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2일 국가유산진흥원은 2025 연간 문화상품 브랜드 '케이-헤리티지'의 온오프라인 매출액이 161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