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6일) 국고채 3년물 연 4.8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일 3년짜리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날과 같은 연 4.87%에 마감됐다. 5년물 국고채 금리도 연 5.11%로 전날과 동일했다. AA-등급 회사채 수익률은 보합세인 연5.63%에 장을 마쳤다. 한경 KIS로이터 지수는 0.01포인트 내린 102.34를 나타냈다. 뉴욕증시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저금리 상태가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으로 미국 국채수익률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영향을 받아 국내 채권금리는 소폭 내림세로 오전장을 시작했다. 국내 주가가 약세로 반전되고 외국인이 국채선물 시장에서 매수세로 전환한 것도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오전 채권금리는 전날에 비해 0.02%포인트 가량 하락한채 마쳤다. 하지만 오후들어 북한의 핵개발 프로그램 동결 소식이 전해지고 카드채와 관련한 시장 불안감이 지속돼 채권수익률은 소폭 오름세로 전환됐다. 외국인과 은행의 국채선물 매도세가 증가해 현물시장의 금리 상승을 부추겼다.

    ADVERTISEMENT

    1. 1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2. 2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 '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3. 3

      삼성전자, 올해 자산가 '순매수 1위'…부자들 주식 계좌 보니

      고액 자산가들이 삼성전자를 올해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실적 전망치가 높아지자 집중 투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단기간 급등한 일부 방산주 등은 차익 실현에 나섰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