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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받는 성장기업] '(주)타오'..유기성 폐기물 자원화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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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문제가 세계적인 관심사로 대두되면서 음식잔반, 축산, 분뇨, 농산 식품 등의 유기성 폐기물을 자원화하는 그린산업의 부가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주식회사 타오(대표 이명규) 는 유기성 폐기물을 미생물로 처리하여 통합 자원화하는 독특한 공법으로 환경산업의 무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타오의 대표적인 공법은 일명 'DREAM공법'으로 지금까지 개발된 유사업체의 정화처리, 퇴비화, 고급 액비화 등의 기술을 하나의 공정 과정으로 통합된 세계최초의 시스템이다. 이로 인해 정화처리, 퇴비화 처리 액비화 처리를 기술적으로 통합하여 지역 맞춤식으로 설치하게 되었으며, 개별시설 및 지역 공공처리 시설에 모두 적용되는 지역적 통합이 가능케 되었다. 또한 축산분뇨의 고급 비료화를 통한 경종 농가 연계 사업화로 농축산업의 통합을 이룰 수 있게 되어 기술적 진보와 함께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는 게 업계의 한결같은 평가다. 드림공법의 개발로 주식회사 타오는 지난 99년 대한민국농업기술상 대통령상을 비롯 농업, 환경 관련 상을 받았으며 2001년 벤처인증 및 2002년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한 관련 10여건의 특허권 등록 및 해외 특허도 출원해 놓은 상태다. 주식회사 타오는 드림공법의 기술력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일본 (주)마쯔모토 미생물 연구소에 타오 시스템 1기를 수출했으며, 동시에 일본 농림수산성 국책 연구과제로 3년간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전국개별 양돈 농가에 국가지원사업으로 20여기가 설치되었고, 전국 150여기가 설치되어 있는 상태다. 환경부에서도 2001년 차세대 핵심 환경기술 개발사업의 참여기업으로 참여하여 현장 플랜트를 설치 운영중이다. 타오의 대표이사인 이명규 사장은 "본사는 전국대학의 참여 교수단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연구의 현장 접목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는 광범위한 네트워크 기업"이라며 ?환경폐자원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하는 분야를 중점사업으로 하는 만큼 인류 산업사회의 정맥 부분을 담당하는 뜻 깊은 선도 기업으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겠다. 특히 상지대 벤처기업으로 대학벤처의 성공신화를 다시 쓰고 있다" 고 밝혔다. (033)763-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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