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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티그룹,"은행주..기술적 조정시 매수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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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티그룹글로벌마켓(CGM)증권이 국민은행,대구은행 등을 업종내 최선호 종목군으로 제시했다. 15일 씨티는 12월 연체율 하락과 관련해 신용카드를 포함한 소비자 대출 품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확실한 자신감을 심어주지 못했지만 은행업종 투자심리와 내수 소비 신뢰도에는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진단했다. 오는 2월 발표 예정인 지난해 실적이 취약할 것으로 예상돼 최근 은행업종 주가 상승세가 단기적으로 주춤거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그러나 올해 대손 충당금 하락과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따른 순익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기술적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국민은행,대구은행,부산은행,하나은행 등을 최선호 종목군으로 제시.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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