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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원, 벤트리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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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원이 벤트리를 인수한다. 벤트리는 지난 16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이행우씨가 지분 전량인 5.46%를 34억원에 모바일원과 특수관계인에게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모바일원이 4.34%를 인수하고 나머지 1.12%는 모바일원의 최대주주인 김병진씨가 사들이기로 했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한 주당 매각 가격은 1천9백15원 정도다. 모바일원은 19일 계약금으로 17억원을 먼저 지급한 뒤 벤트리 주총에서 경영권을 확보한 다음에 잔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벤트리는 기능성 식품 등을 개발하는 업체로 지난 주말 종가는 9백45원(+3.85%)이었다. 모바일원은 무선인터넷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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