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商議, 국비 직업훈련생 2139명 '내달 26일까지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원이 국비 직업훈련생을 모집한다. 2년 과정으로 수업료 교재비 식비 등 교육비 일체를 전액 국비로 지원하며 월 20만원씩 훈련수당도 지급한다. 수료 후 전문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부산 인천 광주 등 전국 8개 인력개발원에서 기계 전기 전자 정보통신 등 24개 직종에 2천1백39명이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소지자로 만 29세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26일까지다. 인력개발원 능력개발팀 박종설 팀장은 "성적 우수자의 경우 해외연수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고 말했다. 1588-0603, (02)316-3591∼4

    ADVERTISEMENT

    1. 1

      "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정부가 2037년 부족 의사 수를 2530~4800명으로 산출하고, 의과대학 증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일단 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매년 386~840명 증원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공...

    2. 2

      "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박나래의 실형 가능성을 언급했다.최근 장현호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박나래 총정리] 여론 이걸로 ...

    3. 3

      면허취소된 50대 의사 극단선택 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

      면허가 취소된 50대 의사가 극단선택한 사건을 계기로 전남도의사회가 면허취소법을 전면 개정하라고 촉구했다.20일 전라남도의사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개원의로 일하던 50대 의사 A씨는 최근 전남 무안군 청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