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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버린 실체 판단 서지 않는다"..장하성 교수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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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버린자산운용과 두차례에 걸쳐 접촉을 가졌던 참여연대가 소버린의 실체에 대해 "판단이 서지 않는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장하성 고려대 교수(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운영위원장)은 "소버린을 단기투기꾼이라고 부를 만한 근거가 없다"며 "그렇다고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추진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가치투자자인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기록이 없다"고 밝혔다. 장 교수는 "소버린이 면담과정에서 러시아 가즈프롬의 예를 들면서 장기투자자라고 언급했으나 국내엔 그런 기록도 없고 국민은행 주식도 갖고 있다가 판 것으로 알려졌다"며 "그들의 주장은 시간이 지나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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