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플레너스..불투명한 향후 전망..중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일 대우증권 노미원 연구원은 플레너스에 대해 게임과 영화사업부의 저조한 영업실적,부실 자회사 정리 등으로 4분기 경상이익이 적자 전환했다고 분석하고 중립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합병후 4개월 만에 물적분할을 발표해 투자자들의 신뢰성을 약화시켰으며 사업 중추인 게임사업부의 향후 전망도 불투명하다고 지적하고 현 주가 수준에서 상승 여력은 크지 않다고 판단.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원화약세·증시 충격 고려…국민연금, 해외투자 속도조절 나섰다

      국민연금이 기금 규모 확대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해야 한다며 자산배분 및 리밸런싱 체계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국내 주가가 올라 국민연금이 미리 설정해 놓은 국내 증시의 목표 비중을 넘어가더라도 일단 기계적 매...

    2.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확대…'기계적 매도' 안한다

      국민연금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 투자 속도 조절에 나섰다. 올해 말 해외 주식 목표 비중을 당초 38.9%에서 37.2%로 1.7%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4%에서 14.9...

    3. 3

      [포토] 4년 만에 ‘천스닥’

      코스닥지수가 26일 7% 넘게 급등해 4년 만에 ‘천스닥’(지수 1000) 고지를 밟았다. 기관투자가가 역대 최대인 2조6000억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