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리아써키트 올 실적 큰폭 개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리아써키트가 올해 실적이 큰폭으로 개선되는 '턴어라운드'종목으로 꼽혔다. 한화증권은 26일 휴대폰 및 TFT-LCD용 PCB(인쇄회로기판) 수요증가로 코리아써키트의 올해 실적이 크게 호전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목표주가를 6천원으로 상향조정하고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이 증권사는 코리아써키트의 올해 매출액이 1천4백98억원으로 작년보다 29.8%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1백5.7% 늘어난 1백7억원,경상이익은 1백32.4% 증가한 2백38억원을 기록해 턴어라운드 기업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현재 한화증권 연구원은 "실적호전의 일등공신은 마진이 높은 빌드업(Build-up)방식의 휴대폰용 PCB"라며 "전체 매출액 중 빌드업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02년 7%에서 올해 40%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TFT-LCD용 PCB 매출 증가도 실적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국인 주식 투자 열풍 불자…미래에셋, TIGER 차이나증권 ETF 내놨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차이나증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했다고 3일 발표했다. 중국 증시 활성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중국 증권 테마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TIGER 차이...

    2. 2

      "올해 주총 시즌, 엑셀 대신 '로킷'으로 대비하세요"

      기업금융, 벤처캐피널(VC), 사모펀드(PEF) 분야 자문에 특화된 법무법인 오킴스가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대응 전략에 관한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오킴스는 오는 5일 오후 3~5시 기업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

    3. 3

      한국투자증권, 디폴트옵션 수익률 2년 연속 증권사 1위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자사의 '적극투자형 BF1' 포트폴리오가 연간 수익률 26.62%를 기록하며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3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