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라크 추가파병 2개월 연기될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군의 이라크 추가파병이 당초 예정된 4월보다 2개월 정도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고 MBC가 26일 보도했다. 한국군이 주둔할 키르쿠크에 주둔중인 미군 173 공병여단의 민사작전 책임자 제프 캔터 소령은 이날 MBC와의 인터뷰에서 "추가 파병되는 한국군 본대가 6월께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캔터 소령은 4월말로 예정됐던 한국군 파병이 연기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최근 이같은 사실을 상부로부터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김희상 국방보좌관은 지난 23일 바그다드를 방문, 미군 총사령관 산체스 장군에게 파병안의 국회통과 지연 등 국내 사정으로 파병 일정이 연기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순철 기자 ik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재심·의총에서 거취 최종 결정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최고 수위의 징계를 의결했다. 김 전 원내대표가 즉각 재심 청구하겠다고 밝히면서 최종 결론까지는 아직 절차들이 남아 있다. 당 지도부는 사...

    3. 3

      [속보] 李대통령 日 도착…오후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방일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오전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본격적인 정상외교 일정에 돌입했다.이 대통령은 도착 직후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으로 이동해 단독 및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