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성호 <부방위 사무처장>‥대표적 '특수수사통' 입력2006.04.01 22:39 수정2006.04.01 22: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표적인 '특수수사통'. 1995년 서울지검 특수3부장 시절엔 전두환ㆍ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수사를 일선에서 지휘했다. 뚝심있는 업무 추진력을 갖춘 데다 부패 근절 등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장금자씨와 2남. △경남 남해(54) △고려대 법대, 건국대 대학원 △사시 16회 △대검 검찰연구관, 춘천ㆍ청주ㆍ대구지검 검사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 대통령 "시진핑에 '中만큼 日과 관계도 중요'라고 말해" [속보] 李 대통령 "시진핑에 '中만큼 日과 관계도 중요'라고 말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속보] 李 대통령, 中日 갈등에 "깊이 관여할 문제 아냐…원만 해결 기대" [속보] 李 대통령, 中日갈등에 "깊이 관여할 문제 아냐…원만 해결 기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여야, 이혜훈 청문회 증·참고인 합의 불발…내일 재논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계획서 채택을 위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회의가 무산됐다.정치권에 따르면 재경위 소속 여야 간사는 당초 합의에 따라 12일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19일 인사청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