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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KT..단기 압력..장기 배당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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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증권이 KT 순익 전망치를 소폭 하향 조정했다. 5일 모건은 KT의 지난해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평가하고 올해와 내년 주당순익 전망치를 각각 3%씩 내린 4,553원과 4,743원으로 수정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5만2,000원으로 시장비중 유지. 모건은 KT에 대한 분석가들의 하향 러시로 단기적 주가 압력이 나타날 수 있는 반면 장기적으로 지역내 높은 배당률 스토리를 갖추고 있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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