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OAAG, 해외골프장 부킹 대행 입력2006.04.01 23:06 수정2006.04.01 23: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해외골프여행 전문기업 OAAG는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해외 유명 골프장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이 되면 전세계 6천2백개 골프장을 회원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해외 무료골프 등의 혜택도 받는다. ☎(02)6241-0808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구 반 바퀴 날아 포르투갈로…'정교한 샷' 담금질 시작됐다 ‘서재원 기자의 KLPGA 스타 전지훈련 동행기’는 이시우 코치가 이끄는 빅피쉬골프아카데미의 해외 전지훈련을 밀착 취재해 소개하는 기획 코너입니다. 포르투갈 포르티망 모르가도CC 현장에서 KLP... 2 리처드 리·앤서니 김 뛴다…LIV골프 한국계 바람 불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활동했던 리처드 리(캐나다·한국명 이태훈)가 LIV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달러)에서 1위를 기록하며 LIV골프 시드권을 따냈다. ‘풍운아’ 앤서니... 3 밀라노 동계 올림픽 아이스하키장 '시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시설 공사가 아직까지 마무리되지 않은데다 시범 경기 중 얼음판에 구멍이 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