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정해주(진주산업대 총장)/박철(한국외국어대 교수) 입력2006.04.01 23:09 수정2006.04.01 23: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해주 진주산업대 총장은 7일 오전 11시 경남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총장직을 수행하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일들을 엮은 "대학이 변해야나라가 산다"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박철 한국외국어대 교수(한국스페인어문학회장)는 최근 서울대 동원회관에서 열린 "한국 제2외국어 정상화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공동위원장(상임대표)으로 선출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12월 소매 판매 "0%"정체…예상치 크게 하회 미국의 12월 소매 판매가 예상치 못하게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미상무부는 12월 연말 쇼핑시즌에도 소비자 지출이 다소 위축되면서 11월에 0.6% 증가한 이후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 2 완구업체 해즈브로, 관세 영향에 매출 증가 둔화 전망 해즈브로는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들이 장난감 등 비필수 구매를 줄이고 있다며 연간 매출이 월가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 날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 해리포터 기반의 장난감과 게임을 개발하... 3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메모리 기업·기술 기업 희비 교차 이례적인 메모리칩 가격 폭등을 이끌고 있는 "메모리 슈퍼 사이클"로 전세계 기술 기업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또 대규모 AI투자라는 변수로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달리 언제 끝날 지도 불확실하다는 전망이 지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