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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지주, 작년 3630억 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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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지주회사가 작년 총 3천6백3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신한지주는 10일 신한은행 조흥은행 굿모닝신한증권 등 11개 자회사의 작년 경영실적을 결산한 결과 총 순익이 3천6백30억원으로 전년보다 2천3백92억원(39.7%) 감소했다고 밝혔다. 작년 충당금적립전이익은 전년보다 35.9% 늘어난 1조6천2백52억원으로 집계됐다. 신한은행의 작년 순익은 4천7백60억원으로 전년보다 20.1% 감소했으며 조흥은행의 순익은 마이너스 9천6백60억원으로 전년(-5천8백60억원)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 신한지주는 △카드 및 가계대출 연체율 증가 △SK네트웍스 LG카드 등에 대한 충당금 적립부담 △조흥은행 자회사 편입 등의 영향으로 작년 순익폭이 작아졌다고 설명했다. 신한지주는 조흥은행의 연간 적자액 중 자회사 편입 이후인 작년 4분기 이후만을 지분법 평가에 의해 결산에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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