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서울대 교수, 모교 복귀 입력2006.04.01 23:28 수정2006.04.01 23: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학평론가 김윤식 명지대 석좌교수(68)가 퇴임 2년7개월 만에 모교인 서울대 강단에 돌아온다. 서울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오는 3월부터 1학기동안 대학원 석사과정 '현대 한국소설 특강' 강좌를 맡아 1주일에 한번씩 강의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2001년 8월 정년퇴임한 뒤 명지대 석좌교수로 강좌를 맡아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봄봄봄, 봄이 왔어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 대온실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활짝 핀 동백꽃을 바라보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부산시·화승 '피지컬 AI 혁신' 손잡았다 고무 기반 탄성체 소재 전문기업 화승코퍼레이션이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신공정·신소재 개발에 본격 나선다. 금속 기반 공정과 달리 탄성체 공정은 복잡한 화합물 배합 공식과 미세한 진동에도 민감한... 3 덴티스, 대구R&D특구 '첨단기술기업' 지정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박은일)는 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신규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덴티스는 2005년 설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