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효성,올해 내내 영업전망 흐릴 듯..중립↓..동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원증권이 효성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13일 동원 송계선 연구원은 효성에 대해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폴리에스터및 나이론 원사의 시황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또 영업이익의 30% 정도를 차지했던 중공업 사업부가 한전 물량 감소로 실적악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영업이익 기여율 25%인 스판덱스 사업부도 공급과잉으로 마진 악화 예상. 올해 내내 영업 전망이 흐려 초과수익률을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며 중립으로 투자의견을 낮췄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 급등 피로감…"2월은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2. 2

      원·달러 24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3. 3

      '검은 월요일' 쇼크…'4.9조' 쏟아부은 개미들 방어도 뚫렸다

      쉴 새 없이 내달리던 국내 증시가 ‘워시 쇼크’에 ‘검은 월요일’을 맞았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