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미 17일 2+2회의 ‥ 이라크 파병 등 논의 입력2006.04.01 23:38 수정2006.04.01 23: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반기문 외교부, 조영길 국방부 장관과 토머스 허바드 주한 미국대사, 리언 라포트 주한 미군사령관이 참석하는 한ㆍ미 4자 고위협의회(2+2회의)가 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다. 오찬을 겸한 이 협의회에서는 한ㆍ미 동맹, 이라크파병 문제 등 양국간 외교ㆍ안보분야 전반의 협력강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김기현 "검찰, 윤 대통령 즉각 석방해야…그것이 국민의 명령"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검찰을 향해 "지금이라도 즉시 구속을 취소하고 대통령을 석방한 후 경찰에서 적법절차에 따라 다시 수사하는 것이 법과 원칙에 부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같이 ... 2 이재명 "끝나지 않은 내란 그림자…'다시 대한민국' 이제 시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설날을 맞아 "2025년, 우리는 지금의 고통과 절망을 딛고 보다 나은 세상을 맞이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새해 ... 3 김웅, 오요안나 사망에 "MBC 책임회피, 전형적인 악덕사업장"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MBC 소속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씨의 죽음에 대해 MBC가 전형적인 악덕 사업장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직격탄을 날렸다.김 전 의원은 29일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