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1438억원 규모 PC선 수주 체결 입력2006.04.01 23:45 수정2006.04.01 23: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미포조선은 크라운 네비게이션(CROWN NAVIGATION INC)이 발주한 3만7000DW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 4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438억원으로 전년도 매출액대비 12%이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와 TC본더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TC 본더'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14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보... 2 오아, 자사주 80만주 소각 결정에 8%대 강세 오아가 8% 넘게 오르고 있다. 자사주 80만주가량을 소각하겠다고 지난 13일 장마감 이후 공시한 영향이다.14일 오전 9시12분 현재 오아는 전일 대비 680원(8.53%) 오른 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 회사... 3 모베이스전자, 현대차 모베드 부품 공급 소식에 2연상 전장부품 제조기업 모베이스전자가 현대차그룹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 핵심 부품 중 메인보드와 와이어링을 공급한다는 소식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달성했다.14일 오전 9시8분 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