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코리아 지사장 오영균씨 입력2006.04.02 00:01 수정2006.04.02 0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리눅스 전문업체인 레드햇코리아는 23일 한국BMC소프트웨어의 오영균 이사(43)를 새 지사장으로 영입했다. 오 지사장은 한국외국어대 법학과를 나온 뒤 한국HP 한국EMC 노벨코리아 등 다국적 IT기업의 영업부서에서 경력을 쌓은 정통 영업맨 출신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 'WHX Dubai 2026'서 확장된 포트폴리오 공개… 중동 시장 공략 가속화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하면서 중동 시장 공략을 ... 2 뉴로핏, 미국에 ‘뉴로핏 아쿠아·뉴로핏 스케일 펫’ 첫 공급... 美 시장 공략 강화 뉴로핏은 미국 워싱턴대학교와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및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 공급 계약은 지난... 3 품질 불만 70% 줄었다…LG유플러스 '자율 네트워크' 본격화 LG유플러스가 네트워크 운영 전반을 자율화하는 전략을 본격화한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디지털트윈 기반 기술을 상용망에 적용해 자율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LG유플러스는 10일 오전 서울 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