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세종증권 사장 사임 .. 김정태 부사장 직무대행 입력2006.04.02 00:11 수정2006.04.02 00: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동진 세종증권 사장이 26일 전격 사임했다. 이날 세종증권은 김 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냈으며 현재 IB(투자은행)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정태 부사장이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세종증권은 오는 5월 정기주주총회에서 김동진 사장 후임을 선임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형마트 새벽배송 논의에…이마트, 이번주에만 33% 뛰었다 [종목+] 당정청이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마트 주가가 최근 1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다.6일 오전 9시38분 현재 이마트 주가는 전일 대비 4.73% 오른 10만8500원에... 2 美 25% 관세 위기 부각…현대차, 5%대 '하락' 현대차와 기아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을 15%에서 25%로 되돌리는 방안을 연방 관보에 게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6일 오전 9시41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2만4500원(... 3 DB증권, 솔라나 재단과 STO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 MOU DB증권은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재단과 토큰증권(STO) 기반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양사는 이를 통해 △국내외 STO 기초자산 공동 발굴 및...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