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2월25일자 A16면 '표류하는 전자서명제도' 관련 입력2006.04.02 00:11 수정2006.04.02 00: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본지 2월25일자 A16면 '표류하는 전자서명제도'제하의 기사 중 '한국전자인증은 파산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사실상 자본잠식 상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기에 바로 잡습니다. 이와 관련,한국전자인증은 자금흐름상 문제가 없어 모든 경비가 정상적으로 지출되고 있으며 1백억원 규모의 자본잠식은 자기자본 2백75억원 중 일부일 뿐이라고 반론을 제기해왔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건 미쳤네요" 입소문…후기 올리자 '조회수 350만' 터졌다 지난해 4분기 생성형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앱) 글로벌 시장에서 구글 제미나이가 '1강'으로 꼽히는 오픈AI의 챗GPT를 매섭게 추격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경닷컴이 시밀러웹에서 2025년 ... 2 [단독] SKT 유심해킹 집단소송, 조정 또 불발...법정 다툼 본격화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 관련 집단소송에서 조정을 통한 해결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본격적인 소송전에 돌입했다.27일 법무법인 로고스와 SK텔레콤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조정센... 3 셀인셀즈, 오가노이드 흉터재생 치료제 임상 2상 들어간다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전문 기업 셀인셀즈의 흉터 재생 치료제가 임상 2상에 나선다.셀인셀즈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축성 흉터 재생 치료제 후보물질 ‘TRTP-101’의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