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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시황] (26일) SK텔레콤 강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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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주가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26일 종합주가지수는 0.23%(2.01포인트) 내린 864.86을 기록했다. 뉴욕증시가 엿새만에 반등하고 외국인 투자자도 나흘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섰지만 후속매기가 강하지 못한데다 프로그램 매물을 중심으로 기관의 매도물량이 늘어나면서 주가는 하락세로 마감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오너일가의 퇴진으로 투명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SK텔레콤과 전환증권사 인수의사를 밝힌 국민은행이 1% 넘게 상승했다. 삼성전자 한국전력 현대차 삼성SDI가 소폭 오름세를 보였고,나머지 대부분은 약세권에서 움직였다. 전날 급등했던 증권주는 이날 후속매수세가 따라주지 못해 다수의 종목이 약세권으로 되밀린 가운데 대우 삼성 SK증권 등은 2∼3% 올랐다. 세계 최초로 매연저감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힌 일진전기,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한국코트렐,액면분할을 결의한 지코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실적호전이 예상되는 전북은행을 비롯한 은행주는 강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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