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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한은..상반기중 콜금리 인상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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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증권 상반기중 콜금리 인상이 시도되지 않을 것으로 관측했다. 2일 모건은 2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대비 3.3% 상승하며 5개월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평가하고 코어 물가지수가 한은 목표치를 밑돌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금리 상승 압력을 제한시킬 것으로 판단하고 올해 경기 회복을 기대하나 급박한 인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내수가 견고하게 살아나지 않으면 하반기까지 금리 인상이 없을 것으로 점치고 Fed와 인상 시기를 동조화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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