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우 김혜수, 소망화장품 이사됐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김혜수가 중견 화장품 업체인 소망화장품의 사외이사에 선임됐다. 연예인이 기업체 사외이사가 되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어서 눈길을 끈다. 소망화장품은 4일 김혜수씨를 사외이사에 선임하고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홍보 등에서 역할을 담당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김씨가 직접 립스틱이나 마스카라 제품 개발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 박민수 상무는 "상징성만 갖는 사외이사가 아니라 신제품 개발회의에 참석하고 성과가 있을 때는 인센티브도 받게 될 것"이라며 "이사회에도 참석할 수 있지만 경영 참여보다는 구체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집행임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뿌리'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하나 된다…"6·3 지선서 통합단체장 뽑을 것"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 즉각 추진을 공동 선언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합동 참배를 마친 뒤...

    2. 2

      유명 女 BJ, 약물 운전 혐의 입건…"수면유도제 복용"

      유명 여성 인터넷방송인(BJ)이 처방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해 12월...

    3. 3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제명했다. 이후 과거 강 의원과 청문회에서 설전을 벌였던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자신이 옳았다는 취지의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