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리츠,"유통 주가 단기간 상승반전 부담스럽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통 주가가 단기간에 상승 반전하기에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2일 홍성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소비심리가 다시 저하된 가운데 가계의 저가 구매 지향으로 평균 구매단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홍 연구원은 신세계는 할인점 시장에서 그리고 현대백화점은 백화점부문에서 차별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외부환경 호전 지연으로 영업 성과 극대화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유통업종 밸류에이션이 최고수준대비 상승 여력은 있으나 평균수치 적용시 상승 여력이 적다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