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野 '방송 탄핵편파보도' 연일 비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 보도와 관련,연일 '방송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두 야당은 특히 KBS가 탄핵 정국에서 야당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보도를 하고 있다고 보고,16일 국회 문광위를 열어 제동을 걸 예정이다. 두 야당 대표는 15일 KBS와 MBC를 항의 방문했다.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이날 당 운영위 회의에서 "방송이 탄핵과 관련해 일방적,의도적,계획적으로 왜곡시켜 여론이 우리에게 극도로 악화됐다"고 말했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원 팀' 꾸린 K방산…K9 자주포·6000t급 함정으로 승부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칼리드공항에서 차를 타고 수도 리야드 북서쪽으로 1시간30분가량을 달려 도착한 ‘2026 세계방산전시회(WDS)’ 전시장. 39개 한국 기업은 WDS 제3전시장 ...

    2. 2

      '中과 갈등' 日, 韓에 군사협력 확대 제안 가능성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자 한국과 동아시아 외교·안보 환경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본이 군사력 증강에 속도를 내면 중국과의 갈등이...

    3. 3

      국힘 '한동훈 지우기'…김종혁 제명, 배현진 징계 착수

      국민의힘이 9일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달 29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제명한 지 11일 만이다.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