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부증권,"SK텔레텍..안착 가능성 크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증권이 SK텔레콤 단말기 사업 강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5일 동부 김성훈 연구원은 SK텔레콤이 세계적 휴대폰 생산업체인 교세라의 보유 지분을 인수하기로 한 것과 관련 이는 향후 단말기 생산 사업 강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제조업 육성을 통해 규제산업인 이동통신 서비스 중심의 사업 구조를 보완할 수 있으며 성장 엔진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재무적 부담도 발생하지 않는다고 지적. SK텔레텍이 이미 현재 물량에서도 5년 연속 흑자를 내고 있으며 공정위의 연간 120만대 그룹내 납품 제한 규정이 내년말 풀리게 되는 등 안착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SK텔레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목표가 26만원.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조' 잭팟에도 주가 하락…"불장에 우리만 왜?" 개미들 눈물 [종목+]

      증시 활황에도 삼양식품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주력 제품인 '불닭볶음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외형 성장세가 둔화한 것 아니냐는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2. 2

      NH투자증권, 토스 출신 김동민 상무 영입…80년대생 최연소 女임원

      NH투자증권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출신 1980년대생 여성 임원을 파격 영입했다. 디지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자로 김동민 상무를 디지털사업...

    3. 3

      '반도체 투톱' 시총 1600조 돌파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비중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고치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우선주 포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