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외시장 시황] (16일) 벨웨이브 11%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시장의 약세가 지속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나지 않은 장외시장의 조정도 지속됐다. 16일 장외시장에서 코리아로터리서비스는 1.29% 내리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갔다. 삼성카드도 1.55% 내리며 8천원대가 붕괴됐다. 또다른 대형주인 현대캐피탈도 물량 부담으로 2.27% 내리며 6일 연속 하락했다. 이외 KT파워텔(-1.16%) 한국디지털위성방송(-0.85%) 등도 약세였다. 휴대폰 관련 업체인 벨웨이브는 11.11% 급락한 1만2천원을 기록했다. 다날(-1.43%) 티맥스소프트(-1.0%) 등 다른 벤처종목들도 함께 내렸다. 최근 코스닥등록 심사청구를 한 휴림인터랙티브도 1.5%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1. 1

      "10년 더 '존버'"…한미약품 비만약 수출 소식에 개미 '환호'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