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한국국제협력단에 한글SW 무상기증 입력2006.04.02 01:14 수정2006.04.02 01: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는 19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주력 제품인 한글 소프트웨어(SW)를 무상으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KOICA는 한컴으로부터 기증받은 한글 소프트웨어를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등지의 27개국에서 활동 중인 봉사단에 배포해 현지 주민에 대한 한글 교육에 활용한다. 고성연 기자 amazing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바이오시밀러 업고, 삼성에피스 날았다…"올 매출 전망 1.8兆"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해 매출 1조6720억원, 영업이익 375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기준으로 연간 최대 실적이다.26일 삼성에피스홀딩스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 매출은 전년 대비 9%(1343억원) 증가했다. 다... 2 이진형 교수, AI 뇌진단 플랫폼으로 에디슨상 받는다 이진형 미국 스탠퍼드대 생명공학과 교수(사진)가 미국의 대표 혁신상인 ‘에디슨상’을 수상한다. 에디슨상은 ‘혁신의 오스카’로 불린다. 에디슨상 심사위원회는 이 교수가 201... 3 대한의학회장에 박중신 서울대 교수 박중신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사진)가 26일 대한의학회 26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이다. 대한의학회는 197개 학회가 가입한 국내 최대 의학 학술단체다. 의학 교육과 전공의 수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