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 국밥 전문점 '굴마을' 사업설명회 입력2006.04.02 01:19 수정2006.04.02 01: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굴 국밥 전문점 굴마을은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의 한솔창업컨설팅 세미나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굴마을은 2002년 대구에 1호점을 개업한 이후 전국 가맹점수는 37개로 늘어났다. 굴국밥이 주메뉴이며 요리,술안주 등 부가메뉴가 있다. 30평 기준으로 신규창업비용은 6천2백만원. 업종전환시 개설비용은 2천5백만원. (02)782-8085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8조9000억 달러 폭탄'…신흥국 부채가 경제 '스위치' 내린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저소득국과 중진국의 정부 부채가 늘면서 글로벌 경제의 뇌관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세계 경제의 기초 체력을 갉아먹는다는 우려에서다. 글로벌 실물 경제의 수요를 떨어트릴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nbs... 2 美재무 "韓국회 승인 전까지 무역합의 없는 것"…삼성전자 실적 발표 [모닝브리핑] ◆美 재무부 장관 "韓 국회가 승인하기 전까진 무역 합의 없는 것"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3 "다 죽자는 얘기"…때아닌 '호남 이전론'에 몸살 앓는 K반도체 [이슈+] "난색을 표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차라리 미국으로 가자'는 볼멘소리까지 나오더라고요." 한 삼성전자 관계자의 말이다. 국가전략사업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으로 옮겨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