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씨티그룹글로벌마켓(CGM)증권은 LG전자 2월 실적과 관련해 핸드셋 부문 영업마진하락이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씨티는 2월 핸드셋 평균판매단가가 전월기준 10% 이상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마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가전제품과 디스플레이&미디어 부문이 예상치를 뛰어넘는 매출을 기록했지만 핸드셋 부문을 감안해 기존 실적 추정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중립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 7만2,000원 제시.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