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딩슛 시도하는 조병국 입력2006.04.02 01:31 수정2006.04.09 16: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말레이시아에서 24일밤(한국시간) 열린 2004아테네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서 한국의 조병국(맨윗쪽)이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페탈랑자야(말레이시아)연합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키점프 선수 성기확대 주사 논란…도핑방지기구 "살펴볼 것"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일부 남자 스키점프 선수들이 경기에서 유리한 결과를 얻기 위해 성기에 히알루론산을 주입할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6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 2 [포토]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팀 코리아 '힘찬 출발' 겨울 스포츠 대축제인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개막했다. 6개 종목에 71명의 선수가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쇼트트랙과 스노보드 등에서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 3 "밀라노 올림픽서 '욱일기' 응원 제지…IOC에 책임" [2026 밀라노올림픽]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관련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응원을 제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서 교수는 이날 사회관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