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방 공동대표 체제 ‥ 김범조ㆍ김학길씨 선임 입력2006.04.02 01:34 수정2006.04.02 01: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동방은 25일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공동대표이사 사장에 김범조 김학길씨를 선임했다. 두 신임 대표는 신동방 인수업체인 CJ와 KD파트너스 측에서 각각 추천됐다. 두 공동대표는 앞으로 신동방을 전분당과 유지 등의 부문으로 분할해 전분당은 CJ에, 유지부문은 KD파트너스측에 넘기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홈플러스, 2026년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지속 홈플러스가 2026년에도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지속하고 매주 고객들의 장보기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시즌별 수요가 높은 상품을 ... 2 동아오츠카, 스포츠 안전 분야 공로…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동아오츠카가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온... 3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2터미널 시대' 개막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04시 55분,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출발한 OZ177편이 아시아나항공 운항 이래 처음으로 인천공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