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인터파크..최근 실적 추이 지속될 듯" 입력2006.04.02 02:21 수정2006.04.02 02: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3일 한투증권 나홍석 연구원은 인터파크에 대해 3월 실적이 양호하다고 평가하고 외형확대 주력이 유효했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고 있으나 시장 입지가 견고해 최근의 양호한 실적 추기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상증자 미리 알고 40억 '꿀꺽'…금융당국에 덜미 호재성 내부 정보를 먼저 쥐고 주식을 사고, 악재를 알자마자 빠져나간 불공정거래 4건이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들을 심... 2 라이콤, 방산·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반 흑자 전환 성공 라이콤이 방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실적을 중심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라이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억원이다. 매출액은 1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6% 증가했고 순이익은 6억원... 3 'AI 공포'에 급락한 SW株…하루새 시총 3000억弗 증발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공룡’들 주가가 올 들어 맥을 못추고 있다. 인공지능(AI) 수혜는 커녕 역습에 시달리는 모양새다. 법률 검토나 재무관리 등 고부가가치 영역에서 전문 서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