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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시황] (19일) 대한항공 중국노선 확대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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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가 나흘만에 반등하며 900선을 회복했다. 19일 종합주가지수는 0.35%(3.22포인트) 오른 902.10에 마감됐다. 나스닥지수가 2,000선이 붕괴되는 등 뉴욕증시 불안의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외국인의 선물 매도와 이에따른 기관투자가의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져 지수는 장중 891선까지 밀렸지만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과 개인의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은 만회됐다.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에 힘입어 0.84% 오른 59만9천원으로 장을 마쳤다. SK텔레콤(1.01%)은 반등했다. 하지만 현대차(-2.26%) KT(-0.85%) 한국전력(-0.76%) 국민은행(-0.55%) POSCO(-0.30%)는 약세였다. 회사를 제조업과 서비스업 부문으로 분할하는 LG는 6.46%나 올랐다. LG우선주는 7.03% 급등했다. LG전자도 실적 호전 기대감에 3.13% 상승했다. 해외IR를 준비 중인 해운주의 주가 상승도 눈에 띄었다. 세양선박은 3.45%,한진해운은 1.97% 올랐다. 대한항공은 중국 노선 확대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2.47% 상승해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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