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삼성전자..비수기인 2Q에도 성장" 입력2006.04.02 02:38 수정2006.04.02 02: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굿모닝신한증권은 신기영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해 목표주가 83만원으로 매수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신 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인 2분기에도 매출액이 15.3조원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영업이익은 4.2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범석 옆에 차기 Fed 의장?'…쿠팡, 시간외거래서 급등 [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를 차기 의장 후보로 지목한 가운데 쿠팡의 '의외의 수혜주'로 떠올랐다. 워시 후보가 2019년부터 6년 넘게 쿠팡 사외이사로 재직... 2 166만원에 '영끌'했는데 5개월 만에…개미들 '피눈물' [종목+] 증시 활황에도 삼양식품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주력 제품인 '불닭볶음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외형 성장세가 둔화한 것 아니냐는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3 NH투자증권, 토스 출신 김동민 상무 영입…80년대생 최연소 女임원 NH투자증권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출신 1980년대생 여성 임원을 파격 영입했다. 디지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자로 김동민 상무를 디지털사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