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리온 토토 성과에 따라 의견 조정할수도"..세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1일 세종증권 홍보영 연구원은 오리온에 대해 체육복표사업법 개정으로 스포츠토토의 긍정적 사업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신규게임개발 등으로 장기적 시장규모 확대고 가능하다고 판단. 그러나 마케팅비용과 시스템 정비비용 등으로 2008년에나 순익 발생이 가능하다며 올해 오리온 이익 전망을 수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오리온에 대해 시장평균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6만9,000원을 유지.다만 토토 사업 성과에 따라 투자의견을 재조정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 급등 피로감…"2월은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2. 2

      원·달러 24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3. 3

      '검은 월요일' 쇼크…'4.9조' 쏟아부은 개미들 방어도 뚫렸다

      쉴 새 없이 내달리던 국내 증시가 ‘워시 쇼크’에 ‘검은 월요일’을 맞았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