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능률교육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22일 하나 오만진 연구원은 능률교육에 대해 올해 하반기 특목고 대비용 참고서 및 성인대상 신간 출시 등이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 토마토 시리즈를 기초로 구성된 인터넷 영어교육 사이트가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전환되면서 매출액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200원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