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실적 브리프] 테크노세미켐 1분기매출 35%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테크노세미켐은 올 1분기 매출이 1백8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4.9%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순이익은 25억원으로 68% 늘어났다. 전년 4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이 12.3% 늘고 순이익은 1.7% 줄었다. 회사측은 "LCD용 식각재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5% 이상 증가했고 반도체 부문 매출도 30% 늘어 매출 기여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또 전분기에 비해 순이익이 감소한 것은 대손상각비를 추가 계상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라셈텍은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4% 증가한 5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9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백61% 늘었으며 지난 4분기보다 1백44% 증가했다. ◆아비코전자는 1분기 매출이 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 감소했다고 밝혔다. 4분기에 비해선 13% 줄었다. 순이익은 4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2백95% 늘었다. ◆알루코는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보다 83.7% 늘어난 8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4분기보다는 10.3% 줄어들었다. 회사측은 작년 초에 비해 해외 부문 전자부품 수요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한경Aicel 데이터 기반 'K수출기업액티브' 대박

      KEDI 지수를 기반으로 기업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형 상장지수펀드(ETF)도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최근 증시 상승을 이끈 종목을 담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19일 코스콤 ETF체크...

    2. 2

      로봇·전력기기·양자컴 담은 KEDI…'초혁신 지수' 입증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지수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의 순자산 규모가 출범 4년 만에 10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5월 1조원을 돌파한 뒤 1년 반 만에 열 배 증가했다. 상장지수펀...

    3. 3

      "외환시장에 달러 넘친다"는데…환율은 1470원대로 상승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빌리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가산금리가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졌다. 달러를 빌려주는 외화자금시장에 달러 공급이 많아지면서다. 반면 달러를 사고파는 현물환시장에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